[뉴스]X-Golf 최고의 기술로 해외 시장을 접수하다 2011-09-29 오후 1:14:11

X-Golf 최고의 기술로 해외 시장을 접수하다

- 엑스골프 해외 시장 대박 예감
- 높은 기술력으로 철저한 시장조사를 통한 현지화 성공
-일본 기업 다이남그룹과 손잡고 해외시장 석권 포부

최첨단 계측 기술 적용으로 더 한층 실전감 있는 (주)알디텍의 최신 제품인 X-GOLF i 시리즈가 세계 최대 규모 홈엔터테인먼트 전시회인 CEDIA EXPO 2011에서 호평을 받으며 본격적인 해외시장 진출에 청신호를 밝혔다

알디텍은 성공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2년 동안의 면밀한 시장조사와 미국골퍼들이 원하는 기능을 철저히 분석하여 신제품인 X-GOLF i 시리즈를 완성시켰다.
알디텍은 X-GOLF i 시리즈 출시와 함께 해외 진출 본격화를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7월 28일 북남미 총괄법인 X GOLF America, Inc.를 일본측 파트너인 X-GOLF JAPAN Co., Ltd과 함께 설립하였다.
X-GOLF JAPAN Co., Ltd은 일본 내 인도어 골프 사업 진출을 계획하던 일본 다이남 그룹이 알디텍과 파트너쉽을 맺고 설립한 일본 내 현지 법인으로, 5년 내 1,000여 곳의 직영매장과 프랜차이즈 매장의 오픈 및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알디텍의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마케팅 등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다이남 그룹은 알디텍 본사와 X GOLF America, Inc.에 약 100억여원을 투자하고, 해외의 골프 관련 사업도 함께 진행해 나가게 되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X GOLF America, Inc.를 설립하며 철저히 현지화를 통해 미국 시장을 공략해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하기도 전에 벌써 3곳에서 계약이 완료되어 설치 진행 중에 있으며, 현재 150건이 넘는 구매 의뢰가 쇄도하고 있어 현지 물류 시설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X-GOLF i에 새로 적용된 최고급 계측 기술은 세계 최초의 바닥타격센서를 비롯한 다채널의 센서가 클럽과 공의 운동을 동시에 정밀하게 계산하여 실제 필드에서 느낄 수 있는 실전감을 정확히 구현하고 있으며, 고급 레슨 기능을 기본으로 탑재하여 스윙 자세의 전면과 측면을 면밀히 분석함은 물론 체중이동까지 동기화하여 제공하는 실제적인 원포인트 레슨으로 직접적인 골프 기술 향상을 가능하게 해 현실감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미국시장을 매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X-GOLF i 시리즈는 뒷땅과 백스핀 구현은 물론 양방향 타격이 가능한 양손타석 설계로 해외에 많은 골퍼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홈시어터 기능을 탑재, 대형스크린으로 온가족이 다양한 홈엔터테인먼트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하여 기존 골프시뮬레이터로써의 기능 뿐 아니라 가정 내 종합 엔터테이너로 사용할 수 있어 가정에서 골프를 즐기려는 개인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

이에 알디텍은 올해 초 PGA ORLANDO SHOW에 단독 참가한 데 이어 9월 8일~10일 미국 인디아나폴리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CEDIA EXPO 2011(홈엔터테인먼트 전시회)에도 아시아 대표로 단독 참가하여 100건 이상의 유효 구매 상담을 받을 만큼 전세계 바이어들로부터 세계적 기술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냈으며, 제품의 우수함에 대한 많은 칭찬과 함께 적극적인 구매의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호주 최대의 골프용품 체인인 “H”사와도 일년 간의 다양한 기술검토 및 실사 끝에 최근 총판 계약이 확정되어 대량 발주를 눈앞에 두고 있다.

알디텍은 최근 4년 동안 세계최고 성능의 제품을 만들어 시장에 내 놓겠다는 각오로 눈앞의 마케팅을 참고 제품 개발에만 총력을 기울여 왔다.

최승환 대표는 “이제 ‘세계 표준 프리미엄 시뮬레이션골프=X-GOLF’라는 기치를 내걸고, X-GOLF가 전 세계 골프 관련 시뮬레이션 및 교육사업의 표준이자 선두가 될 수 있도록 대대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이라고 자신 있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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