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알디텍, 美 조달시장 진출 2011-11-07 오후 4:32:30

알디텍, 미연방정부 조달시장 진출 성공

- 미연방정부 조달 등록으로 성공적인 해외 시장 진출 이상무 -
- X-GOLF 미연방정부 조달 등록 정식 승인 -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오랜 노력의 결실 맺어 -
-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 생산자 부호 정식 승인 획득 -



알디텍이 국내 최초로 미연방정부 조달 등록 절차를 마치며 미국시장 석권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최근 미국 의회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이행 법안을 가결하면서 국내 중소기업의 미국 조달시장 진출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새로운 시장의 개척 및 시장다변화라는 좋은 기회이지만 복잡한 관련규정 및 국내 수주실적 검증 등 까다로운 절차로 인해 많은 중소기업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게다가 경험이 없는 우리 중소기업의 수주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미국 조달 시장 진출 초기에는 주요 공급자를 확보하여 2차 협력사로 하청 계약 수주를 통해 경험과 역량을 축적하는 방법을 선택하고 있다.
이에 (주)알디텍은 주요 공급자로서의 판로 개척을 위해 미국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PGA쇼는 물론 세계 최대 규모 홈엔터테인먼트 전시회인 CEDIA EXPO에 참가하여 현지인들로부터 호평을 받는 등,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체계적인 준비를 해 왔고, 스크린골프 분야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미연방정부 조달 등록을 승인 받아 성공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기본적인 사항을 모두 갖추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북대서양 조약기구 생산자 부호를 정식으로 승인 받아 현재 북대서양조약기구(North Atlantic Treaty Organization)에 가입된 영국, 벨기에, 캐나다, 이탈리아 등 28개 국가로부터 공신력을 인정받음으로써 해당 국가에 대한 원활한 시장 진입이 가능해졌으며, 이를 계기로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음 할 수 있는 성장 동력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알디텍(X-GOLF) 관계자는 “이번 미연방정부 조달 등록을 계기로 미국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며, 미연방정부 조달 등록 승인 및 나토생산자 부호 발급 사실이 기업 홍보 및 공신력 제고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알디텍은 이미 올해 초부터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시장 법인 설립, 신제품 개발 및 관련 해외 전시회에 참가 등, X-GOLF에 세계 최초로 적용된 바닥타격센서 기능과 클럽 및 공의 움직임을 정밀하게 계측하고 다양한 구질을 표현하여 실제 필드에서 느낄 수 있는 실전감을 정확히 구현해 낸 우수한 기술력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 온 바 있다.

이번 미연방정부 조달 등록은 발빠르게 해외 시장 공략을 오랜 시간 철저히 준비해 온 알디텍의 앞선 판단력을 다시 한 번 증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국내 골프시뮬레이터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전글 ▲ 골프매니아 X-GOLF에 집중
다음글 ▼ 알디텍, 해외주요시장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