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12 PGA Merchandise Show 참가 2012-02-02 오후 2:35:16

스크린골프 X-GOLF, PGA Show에서 세계정상의 기술력 과시

- ㈜알디텍 X-GOLF, PGA Show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으로 해외 바이어들에게 호평 -
- X-GOLF(엑스골프)가 스크린골프의 세계 표준 모델 제시



㈜알디텍의 X-GOLF(엑스골프)가 세계최대 규모의 골프용품쇼인 2012 PGA Merchandise Show에 국내 스크린골프 업체 중 유일하게 참가하여 성황리에 전시회를 마쳤다.

PGA Merchandise Show는 매년 1월말에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오렌지카운티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행사로 세계 각국의 유수 골프업체들이 모여 골프 관련 상품에 대해 소개하고 홍보함으로써 세계 골프산업의 어제와 오늘을 경험하고 전망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 축제이다.


X-GOLF는 2004년부터 PGA Merchandise Show에 참가하여 왔으며, 작년에는 왼손잡이가 많은 외국인의 성향을 반영한 좌우양손타석 ‘X-GOLF i’ 시리즈를 선보여 많은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스크린골프 업체로는 국내 유일하게 계속 참가하고 있으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골프시뮬레이터로써 올해에는 참가 사상 최대 규모의 부스를 설치하고 더욱 탁월해진 ‘X-GOLF i’시리즈를 선보였다.
금번 전시회를 찾은 해외 바이어 중 일반인은 물론 골프 업계 종사자 및 전문가, 티칭 프로들이 X-GOLF 부스를 찾아 많은 관심을 보였고, 특히 X-GOLF의 Short Game, Putting 및 미스샷 구현 등 정확하고 현실감 있는 골프 시뮬레이션 기술에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1954년 PGA 상금 랭킹 1위를 기록했던 세계 최정상 티칭 프로인 밥 토스키(Bob Toski)가 X-GOLF의 부스를 방문하여 장비를 시타 한 후 여러 경쟁사 업체와는 확연히 비교되는 X-GOLF만의 차별성과 기술력을 높이 평가했다.
토스키는 장비를 체험한 후 현장에서 일부 방문객들에게 원 포인트 레슨을 해주며, X Golf와 향후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장시간 나누기도 했다.


‘X-GOLF i’시리즈는 좌우양손타석이 가능함은 물론, 대저택이 많은 미국시장에 걸맞도록 홈시어터 기능을 탑재해 개인 가정에서 노래방, 게임, 영화, 스크린골프 등의 다양한 홈 엔터테인먼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단순히 라운딩을 즐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스윙 분석을 통한 개인 레슨이 가능한 X-BIRDIE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X-BIRDIE는 기존 1채널이 아닌 측면과 후면의 2채널 고성능 카메라를 활용하여 클럽 각도, 스피드, 구질 등의 정보를 정밀히 분석하여 과학적이고 정확한 스윙 데이터를 볼 수 있으며, ㈜알디텍이 자체 개발한 SMAS(Sports Motion Analysis System)을 통해 X-BALANCE에서 계측된 체중이동 정보와 스윙 영상 정보를 동기화하여 자신의 스윙 동작을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분석해 주는 것은 물론 계측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공간의 제약 없이 온라인 상에서 레슨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된 ㈜알디텍만의 차별화된 골프 레슨 프로그램이다.


㈜알디텍의 이러한 기술들은 스크린골프를 단순히 시각적인 스윙 자세를 교정하고 오락적 재미로만 접근하기 보다 과학적 분석을 통해 보다 정밀하고 정확한 데이터를 근거로 골프 실력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2012 PGA Merchandise Show에서도 실전과 같은 계측력과 정확성 등 X-GOLF의 남다른 기술력에 10여 개의 해외 유수의 골프 시뮬레이터 참가업체 중 가장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다. 특히 숏게임과 퍼팅의 사실감에 감탄을 나타내었다.


미국 본토의 스크린골프 업체들과 당당히 경쟁하며 세계적인 기술력의 우위를 뽐낸 X-GOLF는 세계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PGA Show 현장에서만 200만불 이상의 계약을 이루었다.

또한, PGA Show에 참가한 ㈜알디텍의 한 관계자는 이미 성사된 200만불 이상의 계약 건 이외에도 계약이 임박한 유효 상담도 150건 이상 이루어지고 있어, 추가 실적에 대한 기대도 높으며 최소 1,000만불 이상의 성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2011년 세계 시장 공략을 목표로 미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대규모 독립전시장 및 웨어 하우스를 구입, 개설 한 바 있다.

이미 2011년 세계일류상품기업으로 선정되며 세계 최고 수준의 골프 시뮬레이터로서의 기술력에 대한 공신력을 인정받고 세계시장 진출에 대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주)알디텍의 X-GOLF(엑스골프)는 2012 PGA Merchandise Show를 계기로 대한민국 최고의 스크린골프를 넘어 골프 시뮬레이터 기술의 세계 표준 모델을 제시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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