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13 Japan Golf Fair참여 2013-02-20 오후 2:50:08

(주)알디텍 X-GOLF, 2013 Japan Golf Fair참여...정확한 계측 관심

- 재미보다 정확성으로 아시아 시장 공략
-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주목도 최고
- 관람객들, 차별화 된 레슨 프로그램 관심 높아

[2013 Japan Golf Fair 메인 로비 전경]

아시아 최대 골프 축제인 2013 Japan golf fair가 동경 big sight 전시장에서 지난 15일~17일 3일간 열렸다.
전체 11개국 200여 개 업체, 국내 7개 업체가 참여한 이번 박람회에 뜨거운 감자는 스크린 골프였다. 장기화 된 경기 침체로 일본의 골프시장은 약화되었지만 오히려 스크린 골프에 대한 인기는 더욱 강화된 것.
특히 정확한 계측으로 잘 알려진 스크린 골프업체 ㈜알디텍의 X-GOLF가 이번 박람회에 참가, 일본인들의 성향과 시장의 니즈에 부합된 장비를 선보이며 참가업체 중 가장 큰 인기를 모았다.

[Japan golf fair 내 X-GOLF 부스. 시타에 참여하기 위해 관람객들이 모여들고 있다]
[OnOff 신제품 시타 및 구질 분석 장면]
또한, 일본의 유명 골프 클럽 브랜드인 OnOff사와
co-Marketing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OnOff사의 신제품 시타에 활용하여 X-GOLF의 뛰어난 구질 분석 능력을 선보여 관계자와 시타 참가자로 부터 호평을 받기도 했다.

X-GOLF는 ‘프로들의 선택’이라는 슬로건 아래 실전과 흡사한 계측 장비를 특징으로 재미와 정확성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신지애 프로의 부모님이 2011년 PGA Show에서 X-GOLF의 장비를 직접 구매해 신지애 프로의 미국 집에 설치하여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튼튼한 내구성과 세계 최초로 적용된 바닥타격 센서를 포함한 7채널 센서는 정확한 계측, 재미를 더하는 3D엔진은 해외에서 더욱 각광받으며 국내 브랜드에서 세계적인 프랜차이즈로 도약하고 있는 업체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X-GOLF는 16일, 17일 양 일간 장비의 장점 중 하나인 X-BIRDIE (스윙분석 / 레슨 프로그램)를 활용한 원포인트 레슨과 니어핀 이벤트를 하루 4차례씩 진행하며 장비의 장점을 보여주었고, 관람객들은 레슨 및 시타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X-GOLF 전시장에 발딛을 틈이 없었다는 후문.
[꼬마숙녀를 대상으로 한 레슨 진행 모습]
(주)알디텍 이정근 이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새로워진 X-GOLF만의 차별화 된 레슨 프로그램에 관람객들이 놀라워 했다"며 "일본에서는 정확한 계측 능력과 차별화 된 레슨 프로그램을 가지고 레슨을 겸한 새로운 스크린 골프 문화를 가진 프랜차이즈 비즈니스를 전개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X-GOLF 부스에서 진행된 일본 레슨 프로의 원포인트 레슨 진행 장면]

 

프로들의 선택, 프리미엄 스크린골프 X-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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