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알디텍 주력제품-X골프 2013-07-09 오후 2:41:42
[파워클럽]알디텍 주력제품-X골프
알디텍의 주력제품은 스크린 골프 시스템 브랜드이자 제품인 `X골프`다.

X골프는 메인 시스템인 X골프, 발을 대고 클럽을 휘두르는 X플레이트, 골퍼의 움직임을 분석해주는 X버디와 X밸런스로 구성됐다.

Upload
- 알디텍 개발 담당 직원들이 센서값을 처리하는 측정치 분석 시스템을 이용해 X골프 실전 감도를 분석하고 있다. -


이 회사가 내건 필드에서의 실전 경험을 스크린에 재현한다는 슬로건처럼 신제품 X골프는 가장 현실감 있는 골프를 즐길 수 있게 한다. 스크린에서 실제 골프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은 알디텍이 지닌 기술력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메인시스템인 X골프에는 핵심 센서 기술이 담겼다.
볼과 클럽 정보를 동시에 측정하는 세계 유일의 장비다. 클럽헤드의 진입각과 궤적, 속도와 힘을 주는 임팩트 각도와 볼이 벗어나는 각 속도와 방향 등을 모두 측정한다.
볼 주변과 바닥 등에 512개의 광센서가 1초에 20만번 계산을 통해 볼과 클럽의 움직임을 주시한다. 소위 골퍼들이 마주치는 볼의 밑이나 위를 치는 뒤땅과 토핑 등의 오류를 그대로 재현해 날아가는 공에 담는다.

화면에 비쳐지는 골프 코스 환경도 X골프의 강점이다. 풀 3D 그래픽 엔진으로 제작된 코스환경은 실제 골프장과 흡사한 라운딩을 제공한다. 수풀이 바람에 나부끼고 나뭇잎 하나하나가 살아 움직이듯 섬세하다. 볼의 움직임 또한 충돌, 구르기(런) 등을 사실감 있게 표현한다.

자동으로 공급하는 자동볼 공급 시스템과 오토 티업시스템도 이 제품의 장점이다. 자동볼 공급 시스템과 오토 티업시스템은 1㎜ 이내까지 정밀 제어한다. 볼 엉김 방지 장치와 사용자에 따른 티높이 자동조절과 자기진단 기능이 탑재됐다. 자동이동경사발판인 X플레이트는 0.1도까지 정밀 제어된다. 자동은 물론 수동 운전도 가능하다.

X버디와 X밸런스는 알디텍이 내놓은 비장의 무기다. 골퍼가 가진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볼의 실제 타격 현장과 체중이동까지 분석해줘 골퍼가 가진 단점을 극복하는데 최선의 해결책이 될 전망이다.

최승환 알디텍 사장은 “X골프는 기존 컴퓨터 게임 같은 스크린 골프를 실제 골프환경으로 바꿔주는 최적의 시스템”이라며 “게임으로 즐기는 용도 뿐 아니라 골프레슨과 트레이닝에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 전자신문]



프로들의 선택, 프리미엄 스크린골프 - X-GOLF
이전글 ▲ 리얼 X골프 신화 재건하겠다!
다음글 ▼ [인터뷰] 골프매거진 7월호